헤빅(HEVIK)은 모터사이클 케이스의 대명사 지비(GIVI)의 창업주 쥬세뻬 비첸찌의 딸, 헨드리카 비첸찌가 2015년 설립한 라이딩 기어 브랜드다. 이탈리안 감성을 듬뿍 담은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바탕으로 일상과 투어링을 아우르는 제품을 선보여 왔다. 최근에는 가격 경쟁력을 확보하며 아시아 시장에 더욱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마에스트랄레 재킷은 장거리 투어를 겨냥한 사계절용 재킷으로, 소매와 내피가 분리되는 레이어링 구조가 가장 큰 특징이다. 더운 여름철에는 전후면 패널과 소매를 탈거한 뒤, 메시 소재 소매를 결합해 통기성이 뛰어난 메시 재킷으로 변신한다. 반대로 기온이 낮은 늦가을과 초겨울에는 탈부착식 패딩 이너 재킷와 방수 이너 재킷을 결합하여 보온성을 높일 수 있다. 특히 방수 이너 재킷은 투어링 중 강우에도 견딜 수 있는 10,000mm의 우수한 방수 성능을 갖췄다. 안전성 역시 뛰어나다. 어깨, 팔꿈치, 등에 CE 레벨 2 보호대를 기본으로 포함해 클래스 AA 등급의 높은 보호 성능을 제공한다. 혹한기 겨울을 제외한 세 계절을 아우를 수 있는 재킷으로 사이즈는 M부터 2XL까지 선택할 수 있다.
글 신소영
사진 양현용
가격 69만 원
문의 해리통상 harr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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