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팔이 화려할 이유. 홀리프리덤 암 슬리브

    이탈리아의 클래식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홀리프리덤(Holyfreedom)이 선보이는 대담한 그래픽의 암 슬리브(팔토시)는 무채색 일색인 아웃도어 슬리브 시장에서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자랑한다. 이탈리아 현지에서 직접 디자인하고 생산해 감각적인 빈티지 그래픽의 완성도를 높인 것이 특징이다.


    홀리프리덤의 시그니처 패턴인 ‘불릿’과 ‘세인트 퀀틴’은 빈티지 클래식 모티브를 기반으로 디자인되어 다양한 클래식 바이크 장르와 훌륭한 조화를 이룬다. 화려한 컬러감이 돋보이는 ‘루스터’는 타투풍 그래픽을 적용해 개성 넘치는 스타일을 연출하기에 제격이다. 기능성 또한 놓치지 않았다. 상단 밴딩 처리로 흘러내림을 방지했으며, 신축성이 뛰어난 원단은 강력한 자외선 차단과 우수한 통기성을 두루 갖추었다. 특히 손목 부분은 일반적인 슬리브와 달리 여유 있게 마감되어, 마치 긴팔 셔츠를 레이어드해 입은 듯 자연스러운 핏을 선사한다. 모터사이클 라이딩은 물론 러닝, 골프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전천후로 활용하기 좋은 아이템이다.

    신소영
    사진 양현용
    가격 세인트 퀜틴 / 루스터 / 불릿 각 5만5천 원
    문의 어반오리지널스 ridenro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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