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엔필드, 아트 오브 모터사이클링(Art of Motorcycling) 시즌 6 발표

    지난 5개 시즌의 성공에 힘입어 로얄엔필드의 ‘#ArtOfMotorcycling(AOM)’이 시즌 6로 돌아왔다. 2020년 시작된 #ArtOfMotorcycling은 15만 건 이상의 등록을 기록하며 인도 아티스트를 조명하기 위해 만들어진 플랫폼에서 전 세계 아티스트, 디자이너, 크리에이티브 애호가들이 열정을 뽐내고 모터사이클 라이프스타일을 기념할 수 있는 글로벌 무브먼트로 거듭났다. 2024년 글로벌 데뷔를 통해 아시아·태평양(APAC) 및 중남미(LATAM) 지역 아티스트들에게 문을 열었으며, 이번 시즌 6는 한국, 인도, 태국, 인도네시아, 호주, 뉴질랜드, 일본, 말레이시아, 브라질, 아르헨티나, 콜롬비아, 멕시코, 영국 등 총 13개 지역에서 출품작을 모집하며, 전 대륙의 일러스트레이터, 포토그래퍼, 그래픽 아티스트 및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상상력을 펼칠 수 있는 장을 마련한다.

    올해의 #ArtOfMotorcycling 테마인 ‘게임 모드 온(Game Mode On)’은 레트로 게임 특유의 노스탤지어적 시각을 통해 재해석하도록 아티스트들을 초대한다. 자신과 모터사이클을 게임 속 주인공으로 표현하고 픽셀로 이루어진 지평선, 미지의 스테이지, 도로 위의 사운드트랙이 생생히 살아 숨 쉬는 게임 커버를 디자인하는 방식이다. 어덜트 에디션(글로벌)은 인도, 아시아·태평양, 중남미, 북미, 영국의 아티스트 및 일러스트레이터를 대상으로 하며 디지털 아트와 핸드 드로잉 작품 모두 출품 가능하다. 출품작은 먼저 각 지역별로 1차 심사를 거친 후 글로벌 경쟁에 진출하게 된다.

    최고 수준의 해외 출품작을 선정하는 ‘글로벌 위너(Global Winners)’ 부문과 함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로얄엔필드 커뮤니티가 직접 가장 마음에 드는 디자인에 투표하는 ‘라이더스 초이스(Riders’ Choice)’ 상도 수여된다. 국가 및 지역별로 선정된 후보작들은 글로벌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받게 되며,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커뮤니티 역시 ‘라이더스 초이스’ 부문 심사에 참여하게 된다. 전 지역을 통틀어 최종 선정된 상위 7개 디자인의 수상자에게는 인도 고아(Goa)에서 열리는 로얄엔필드의 연례 커뮤니티 행사인 ‘모토버스 2026(Motoverse 2026, 11월 27일~29일)’ 전액 무료 초청 혜택이 주어지며, 해당 디자인은 단독 #ArtOfMotorcycling 의류 컬렉션으로 전시 및 제작된다. 참가를 희망하는 아티스트는 08월 28일 오후 01시 30분 이후 로얄엔필드 공식 웹사이트의 #ArtOfMotorcycling 섹션에 접속하여 원하는 카테고리로 등록하고 디자인 툴킷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완성된 고유의 디자인을 인스타그램에 해시태그 #ArtOfMotorcycling, #ArtOfMotorcyclingGameModeOn과 함께 계정 @royalenfield를 태그하여 업로드하면 된다. 최종 참여 마감일은 10월 21일이며, 수상자는 11월 5일에서 10일 사이에 발표된다.


    자료제공 로얄엔필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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