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접 만든 바이크로 레이스에 도전! [프로젝트 서노코]

    세계에서 단 한 대. 네이키드 바이크인 트라이엄프 스트리트 트리플 765 RS을 레이스 머신으로 제작하여 슈퍼스포츠 레이스에 참가했습니다. 대한민국 카본 제작 기업 팩토리엠 카본웍스에서 제작을 담당하고 레이스에서 거의 포디움을 놓치지 않는 월간 모터바이크의 윤연수 기자가 라이더로 참여했습니다. 많은 우여곡절 끝에 제작된 레이스 머신. 하지만 레이스까지 세팅 시간이 현저하게 부족한 가운데 설상가상으로 윤연수 기자는 단 한대 밖에 없는 머신을 넘어뜨리지 않아야 한다는 부담감에 예선에서는 11위를 한 상황. 월간 모터바이크와 서노코 코리아가 함께한 일 년 동안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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