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엄프 코리아, ‘TEST RIDE DAY IN 강동/대전’ 개최

    트라이엄프 코리아가 오는 2026년 9월 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울 강동구에 위치한 트라이엄프 강동점과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에 위치한 트라이엄프 대전점에서  ‘TRIUMPH KOREA TEST RIDE DAY’을 개최한다.

    이번 시승회는 트라이엄프의 새로운 400 시리즈를 비롯해 스크램블러 900, 클래식 라인업과 어드벤처 모델까지 다양한 트라이엄프 모터사이클을 한자리에서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새롭게 선보이는 Tracker 400과 Thruxton 400을 비롯해 Scrambler 900 등 최신 모델을 직접 시승할 수 있다. 여기에 트라이엄프의 대표적인 클래식 모델인 Bonneville Bobber, Bonneville T120, Bonneville T100과 함께 Speed Twin 1200, Tiger 900 GT Pro, Speed 400, Scrambler 400 X, Scrambler 400 XC 등 다양한 모델이 시승 차량으로 준비된다. 참가자들은 각 모델의 개성과 주행 특성을 직접 경험하며 자신에게 맞는 트라이엄프 모델을 비교해볼 수 있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트라이엄프 강동점이 준비한 다과와 함께 여유롭게 브랜드와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트라이엄프 코리아 관계자는 “이번 TEST RIDE DAY는 새롭게 선보이는 400 시리즈부터 트라이엄프의 다양한 인기 모델까지 직접 비교하고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트라이엄프 강동점을 방문해 각 모델의 매력을 직접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TRIUMPH KOREA TEST RIDE DAY IN 강동/대전’은 오는 9월 5일(토)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트라이엄프 강동점과 대전점에서 진행된다. 행사는 기상 상황에 따라 행사 취소 또는 연기가 가능하다.


    자료제공 트라이엄프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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