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가 지난 11일부터 이틀간 충청남도에 위치한 스플라스 리솜 리조트 및 서해안청소년수련원에서 혼다코리아 및
전국 모터사이클 판매·서비스 네트워크 단합대회 ‘2026 혼다 패밀리 데이(2026 Honda Family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2026 혼다 패밀리 데이는 혼다코리아 임직원을 포함한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딜러 및 판매점 총 70개 점의 임직원과
가족까지 총 450여 명이 함께 한 가운데, 다양한 체험과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혼다가 지향하는 가치와 문화를 공유하고
혼다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유대감을 높이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사업간담회를 통해 주요 사업 성과와 방향성을 공유하고, 하반기 경영전략을 논의했다. 각 딜러사 및
판매점에서의 고객 서비스 향상을 위해 리더십 및 CS 마인드에 대한 특별 교육도 수강하며 고객 접점에서의 서비스 역량도
함께 점검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대표이사는 “’혼다 패밀리 데이’는 고객을 가장 가까이에서 만나는 모든 구성원들이 하나의 방향성 아래
함께하는 가치를 이해하는 자리”라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더욱 만족도 높은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혼다코리아는 전국에 딜러 및 판매점 총 70개의 판매·서비스 네트워크와 서울 성수동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모델 라인업을 판매하고 있으며,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 고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통해 현재까지 1,900명의
고객이 수료하는 등 모터사이클 안전 문화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자료제공 혼다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