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새로 출시한 모터바이크 라이딩 기어는? #2

    마냥 달리기 좋은 계절, 다가올 더위를 대비하는
    다양한 신제품을 소개합니다.


    KNOX
    오르사 레더 MK3
    화이트

    3세대로 업그레이드한 오르사 레더 글러브. 녹스아머 브랜드 특유의 미래지향적인 디자인이 담겼다. 내구성 좋은 염소 가죽으로 제작되었고 보아 잠금 시스템이 적용되어 신체에 맞게 미세한 조절이 가능하다. 손바닥에 배치된 패드로 전도 시 슬라이딩으로 손목뼈 골절을 예방한다. 엄지, 검지, 중지에 터치스크린 기능이 적용되어 스마트폰을 손쉽게 조작할 수 있다.

    28만 원 / 녹스아머

    MAXLER
    모토 저지
    화이트

    맥슬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토 저지 시리즈. 측면에서 팔 부분으로 이어지는 배색 포인트가 특징이다.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전체 메시 처리되어 땀 흡수가 빠르고 열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각 6만8천 원 / 맥슬러

    SLDS
    리벳 유틸리티 팬츠
    그레이 / 블랙

    편안한 무드를 연출하는 와이드핏 스웻 팬츠. 헤비웨이트 소재로 무게감 있으면서도 실루엣이 잘 살아있다. 뒷 주머니에는 리벳 디테일을 더했으며 밑단 부분은 스트링으로 핏을 조절할 수 있다.

    10만9천 원 / 슬레이즈

    HARLEY-DAVIDSON
    트렌튼 디플렉터 2.0 후디 라이딩 플리스

    캐주얼한 후디 스타일의 라이딩 재킷. 외피는 방풍 소재로 구성되어 여름철이나 간절기 재킷으로 적합하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D3O 고스트 보호대가 포함되어 있으며, 등 보호대를 추가로 장착할 수 있는 포켓이 마련되어 있다. 옆면의 통기 지퍼로 더운 날씨에 대응할 수 있으며 반사 디테일로 야간 주행도 고려했다.

    60만8천 원 / 할리데이비슨

    ROYAL ENFIELD
    코어 반다나
    오프화이트 / 브라운 / 블랙

    1901년부터 이어지는 로얄엔필드의 헤리티지를 담은 브랜드 코어 라인업. 다용도로 활용 가능한 반다나로 로얄엔필드의 로고가 다양한 언어로 담겨있다.

    각 2만 원 / 로얄엔필드

    ROYAL ENFIELD
    더 힌디 녹아웃 티셔츠
    카키

    로얄엔필드 로고가 힌디어로 담긴 그래픽이 특징인 티셔츠. 여유있는 핏과 부드러운 면소재로 브랜드 코어 라인업 제품과 컬러 매치하기에 좋다.

    3만9천 원 / 로얄엔필드

    SLDS
    노 익스큐즈 볼캡

    깊은 디자인의 캐주얼 스타일 볼캡으로 슬레이즈의 슬로건이 담겨있다. 원터치 버클 타입으로 단단하게 고정되며 스트랩의 끝 부분에는 메탈 소재로 마감되어 고급스럽다.

    3만9천 원 / 슬레이즈

    BELSTAFF
    몽고메리 가죽 글러브
    옥스블러드

    여름 시즌에도 착용할 수 있는 클래식 스타일 가죽 숏 글러브. 부드러우면서도 내구성 좋은 염소 가죽으로 제작되었으며 신축성 있는 아코디언 패널 디자인으로 부드러운 착용감을 고려했다. 검지 부분에 터치 스크린 기능으로 스마트폰 조작이 가능하다. CE 레벨1 등급.

    21만5천 원 / 모토리노

    ROYAL ENFIELD
    더 녹아웃 프린트 긴팔 티셔츠
    차콜

    로얄엔필드 브랜드 헤리티지를 담은 녹아웃 롱슬리브 티셔츠. 부드러운 면 100퍼센트 세미 레귤러 핏으로 라이딩 재킷 안에 활용하기에 좋다. 뒷면에 큼직한 엔필드 로고 그래픽이 포인트.

    5만3천 원 / 로얄엔필드

    FIVE
    스크램블러
    카키 / 블랙

    클래식과 어반 스타일에 어울리는 글러브. 이름처럼스크램블러의 감성을 담았다. 손등에는 신축성 있는 소재로 조작감을 고려했으며 부분적으로 천공 처리된 염소 가죽 디테일을 더했다. 너클과 손바닥에는 폼 패드로 보강했으며 검지 부분에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담았다. 손등 부분에는 세 가지 종류의 디자인 패치로 커스텀 할 수 있는 점이 재미있다.

    9만8천 원 / 바이크마트

    HJC
    F100 CARBON STAN
    MC21

    180도로 회전하는 친바(턱 가드)가 특징인 시스템 헬멧. 장거리에서는 풀페이스로, 도심 주행 시 친바를 뒤로 넘겨 오픈페이스처럼 활용할 수 있다. 카본 소재로 제작된 쉘은 가벼운 무게로 장시간 주행 시 목의 부담을 줄여주면서 높은 강성을 갖는다. 내장된 다크 스모크 선바이저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새로운 STAN 그래픽은 스포츠 모델에 적용되는 컬러 조합으로 매치할 수 있다. 사이즈는 M부터 2XL까지.

    63만9천 원 / 루트6모토

    BELSTAFF
    클린치 글러브

    클래식 무드가 진하게 느껴지는 숏 글러브. 빈티지 가공된 부드러운 송아지 가죽에 너클 보호대 부분과 옆면에는 스웨이드를 덧대어 독특한 질감을 나타냈다. CE 레벨 1의 안전 성능을 인정받았으며 내부 안감은 발수 코팅되어 가벼운 비에도 대응할 수 있다. 검지 손가락에는 터치 스크린 기능을 지원한다.

    21만5천 원 / 모토리노

    TRIUMPH
    브라단 레트로 메시 자켓

    트라이엄프 브라단(Braddan) 재킷의 여름용 버전. 어깨 부분의 퀼팅 디자인과 팔 부분의 가죽 디테일까지 클래식 가죽 라이딩 재킷의 디자인이다. 전후면 모두 풀 메시 소재로 주행풍이 직접적으로 들어와 시원하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CE 레벨 1 D3O 보호대가 장착되었으며 등 보호대는 추가로 장착할 수 있다.

    35만4천 원 / 트라이엄프

    TRIUMPH
    심리스 바라클라바

    봉제선 없는 심리스 구조로 제작된 바라클라바. 오랜 주행에도 얼굴에 자국이 남지 않는다. 땀을 빠르게 흡수하고 배출하는 흡습속건 소재로 헬멧을 위생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4만6천 원 / 트라이엄프

    MAXLER
    모토 저지
    화이트 / 블랙 / 화이트 레드 블루

    맥슬러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모토 저지 시리즈. 측면에서 팔 부분으로 이어지는 배색 포인트가 특징이다. 부드러운 폴리 소재로 전체 메시 처리되어 땀 흡수가 빠르고 열기를 빠르게 배출한다. 세가지 컬러로 출시되었다.

    각 6만8천 원 / 맥슬러


     신소영
    사진 양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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