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YAMAHA, NMAX155 출시
전 세계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125 스쿠터 NMAX의 2021년 신형 모델(한국사양)이 2021년 2월말부터 한국 시장에 등장했다. 갖가지 첨단 전자제어 장비와 새롭게 설계된 신형 프레임에는 유로 5 기준을 만족시키는 가변밸브 방식 블루코어 엔진이 탑재되어있다. 기존의 이미지를 답습하면서도 헤드라이트를 비롯한 모든 등화류에 LED를 새로이 채용하고, MAX 시리즈 공통의 갈매기 형상 사이드 패널도 전용 설계되었다. 계기반 디스플레이도 칼라로 진화했다. 기존 모델 때부터 호평을 받아온 2채널 ABS는 물론 이번에 새로이 스마트키, 트랙션 컨트롤, DC 시가잭을 채용함으로써 안전성과 편의성이 대폭적으로 향상되었다.
또한 차량의 운전 상태와 라이더의 운행 스타일을 인터넷을 통해 전용 클라우드에 공유함으로써 엔진오일 교환시기나 배터리 상태 등을 스마트폰을 통해 실시간으로 받아보는 ‘야마하 모터사이클 커넥트(Y-Connect)’ 애플리케이션 채용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차량이 본격적으로 공급되고 1년이 지난 시점에 야마하 공식 수입원 (주)한국모터트레이딩은 NMAX155라는 차량을 2022년 2월 15일 정식 출시한다는 소식을 알렸다. NMAX155는 기존 2021년부터 한국에 출시한 NMAX125의 정식 버전이다. 한국 및 몇 국가들의 면허체계가 125cc를 기준으로 구분되기 때문에 기존에 155cc로 개발된 스쿠터 제품을 다운그레이드 하여 수입되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그렇기에 이번에 출시되는 NMAX155가 정식 버전이라고 할 수 있으며, 기존에 모든 옵션은 모두 그대로 채용되었으며 더욱 완벽한 출력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155 사양은 스페셜 컬러인 다크 페트롤(Dark Petrol) 이라는 짙은 청녹색의 전용 컬러가 채용되었으며, 휠은 맷 골드를 장착한다. 소비자가격은 475만 원이다.
㈜한국모터트레이딩 ys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