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에 새로 출시한 모터바이크 라이딩 기어는? #2

    시즌 오픈 투어도 다녀왔다면, 이제는 본격적으로 달려 볼 시간입니다.
    4월에 새롭게 출시된 라이딩 기어를 만나보세요.


    HOLY FREEDOM
    봄버 재킷

    빈티지 클래식의 무드를 가득 담은 봄버 재킷. 어깨와 가슴 각 부분에 홀리프리덤의 슬로건을 담은 자수 패치가 특징이다. 방수 처리된 소재로 간단한 생활 방수에 대응한다. 어깨와 팔꿈치, 등 부분에 포켓이 마련되어 있어 보호대를 장착하면 라이딩 재킷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보호대 별매) 외부와 내부에 각각 네 개의 포켓이 마련되어 있다.

    42만 원 / 어반오리지널스

    SHOEI
    HORNET ADV
    척 그레이

    쇼에이의 전통적인 스포츠 투어링 헬멧 호넷ADV에 신규 컬러가 출시되었다. 척 그레이는 다양한 모델에 어울리는 컬러로 심플하면서도 제품의 특징을 그대로 드러낸다. 호넷의 에어로다이내믹 비크는 쇼에이의 수많은 풍동 실험을 통한 데이터로 뛰어나 공력 성능과 기능성을 제공한다. 또한 비크와 실드 모두 간편한 탈착 시스템을 적용해 빠른 모드 전환이 가능하다. 사고 시 빠르게 볼패드를 분리해 주는 E.Q.R.S 시스템을 적용했다.

    74만 원 / 쇼에이 코리아

    TRIUMPH
    DUDE 트러커 캡
    카키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트러커 캡. 세련된 카키 컬러에 전면의 트라이엄프 로고 자수 패치가 포인트가 된다. 뒷면 부분은 통기성 좋은 메시로 마련되어 캐주얼하면서도 시원하다.

    4만6천 원 / 트라이엄프 코리아

    TRIUMPH
    ELLIS 트러커 캡
    네이비

    캐주얼한 메시 캡. 짙은 네이비 컬러의 챙에 전면에 노란색의 트라이엄프 로고 자수가 특징이다. 앞면은 면 소재, 뒷면은 메시로 통기성이 좋다.

    4만6천 원 / 트라이엄프 코리아

    ROYAL ENFIELD
    카르길 카키 부츠

    컨버스 소재의 라이딩 부츠. 살짝 접혀있는 클래식한 디자인이 포인트다. 신발 하단의 둘레에는 가죽으로 덧대어 마찰에 대비했다. 발 뒤꿈치와 앞부분, 발목 부분 TPU 소재 보호대가 적용되어 있다. 인솔은 탈착하여 세탁이 가능하다.

    18만9천 원 / 로얄엔필드 코리아

    MAXLER
    에어 팬텀2 재킷

    전후면을 포함하여 대부분의 부위가 메시로 구성된 더운 계절용 재킷. 빈티지한 카키색 컬러에 자수 패치가 포인트로 적용되었다. CE 인증된 파워텍터 AIR TEC 보호대가 어깨와 팔꿈치에 포함되어 있으며, 등 보호대는 추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의 데일리 및 투어용으로 제격이다.

    19만 원 / 맥슬러

    ROYAL ENFIELD
    시티 스케이프 V2 라이딩 재킷

    일상복과 라이딩 기어를 아우르는 라이딩 재킷. 광택있는 폴리 소재로 신축성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했다. 어깨와 팔꿈치에는 CE 레벨2의 보호대를 적용해 충격을 보호하며 등 보호대 포켓이 있어 추가로 보호성능을 높일 수 있다. 지퍼를 열면 보이는 슬로건이 귀엽다.

    25만6천 원 / 로얄엔필드 코리아

    HARLEY-DAVIDSON
    벨로 H34
    화이트

    깔끔한 화이트 컬러 바탕에 할리데이비슨의 바앤실드 로고가 포인트인 풀페이스 헬멧. 폴리카보네이트 복합 소재로 구성된 쉘 구조로 가벼운 편이다. 후면에는 리어 스포일러로 고속 주행에서의 공기 저항을 줄여준다. 안경 착용자를 고려한 전용 홈이 마련되어 있으며 내피는 분리하여 세탁할 수 있다.

    37만8천 원 / 할리데이비슨 코리아

    SLDS
    트라이벌 크로스 롱슬리브
    화이트/블랙

    모터스포츠 무드를 담은 스트리트 브랜드 슬레이즈가 새롭게 선보인 클래식 감성. 날카롭고 강렬한 트라이벌 크로스 패턴을 담아 기존과는 다른 분위기를 선보인다. 슬레이즈 특유의 오버사이즈 실루엣으로 블랙과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었다. 사이즈는 L부터 2XL까지.

    각 7만8천 원 / SLDS

    CABERG
    리비에라 V4x 제오
    블랙 형광

    리비에라 V4X는 가벼운 도심 라이딩이나 스쿠터에 적합한 경량 오픈페이스 헬멧이다. 제오 그래픽은 심플한 블랙 컬러에 카본 그래픽과 형광 라인으로 포인트를 주었다. 쉴드는 긴 편으로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아준다. 또한 햇빛을 대비한 이너 선바이저를 내장하고 있다. 내피는 완전히 분리하여 세탁이 가능하다.

    25만 원 / EB SPOT

    ROYAL ENFIELD
    애리조나 탄 가죽 장갑

    블랙과 옐로우의 강렬한 조화가 한눈에 들어오는 라이딩 장갑. 바이크를 조작하는 주요 손가락 부위에만 옐로우 컬러로 포인트를 주었다. 부드러운 천연가죽은 천공으로 통기성을 높였으며 손바닥에는 이중으로 보강하여 내구성을 높였다. CE 레벨 1의 너클 보호대가 포함되어 있으며, 터치 스크린 기능이 적용되어 장갑낀 채로 스마트폰 조작이 가능하다.

    12만8천 원 / 로얄엔필드 코리아

    CABERG
    아발론 X 옵틱
    화이트 / 블루 / 레드

    화려한 컬러 그래픽이 스포티한 느낌을 주는 카베르그의 풀페이스 헬멧. 공기역학을 고려한 리어 스포일러는 와류를 줄여주면서도 디자인의 포인트가 된다. 다크 이너선바이저가 포함되어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할 수 있다. 탈착 가능한 내피는 세척이 가능하다. 기본 장착되는 친 커튼은 바람과 소음을 막아준다. 도심부터 투어링까지 대응가능하다.

    34만5천 원 / EB SPOT

    HYOD
    ST-X 라이드 롱 글러브
    블랙 / 화이트

    효드의 레이싱 글러브 패턴을 적용한 스트리트용 가죽 롱 글러브. 손등에는 소가죽, 손바닥 부분에는 염소가죽으로 용도에 맞게 배치한 것이 특징이다. 가죽 부분은 세밀한 천공 디테일을 더해 통기성을 더했다. 너클 부분에는 입체형 보호대가 포함되어 있으며 전도시 충격을 받는 부위에는 가죽 패드로 덧대었다. 검지에 터치 스크린 기능을 담아 장갑낀 채로 스마트폰 조작이 가능하다. 다양한 컬러 옵션으로 선택의 폭이 넓은 편.

    17만5천 원 / 바이크코리아

    ALPINESTARS
    스텔라 스테이티드 플레어 슈즈
    화이트 / 리오 레드

    레트로 스트리트 감성을 담은 여성용 라이딩 슈즈. 스웨이드와 캔버스 소재에 알파인스타즈 로고와 타이포를 감각적으로 배치했다. 가벼우면서도 편안한 착용감을 고려한 디자인으로 일상과 가벼운 투어에서 활용할 수 있다. 강화된 보호대가 발목 밑 신발의 각 부분에 적용되었으며 옆면의 지퍼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남성용 제품과 커플 아이템으로 매치할 수 있는 것도 포인트.

    31만9천 원 / 알파인스타즈 코리아

    MAXLER
    마블 데님 재킷
    딥 블루

    일상에서도 활용 가능한 진청 라이딩 재킷. 스판 데님 소재로 신축성이 있어 편안한 착용감을 보여주며 내부 안감은 굵은 메시 소재가 적용되어 땀 배출에 용이하다. 후면의 지퍼로 통풍성을 높였으며 어깨와 팔꿈치에는 부드러운 D3O 보호대가 적용되었다. 등 보호대 포켓이 마련되어 있어 추가로 장착가능하다.

    32만5천 원 / 맥슬러

    ALPINESTARS
    스테이티드 플레어 슈즈
    블랙 / 화이트

    스트리트 스타일의 라이딩 슈즈. 하이탑 스니커즈의 실루엣을 살리면서 빈티지 워싱을 통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추구했다. 강화된 보호대가 발목 밑 신발의 각 부분에 적용되었으며 옆면의 지퍼로 편하게 신고 벗을 수 있다. 도심 라이딩이나 짧은 투어에 적합하며 여성용 제품과 함께 커플 아이템으로 매치하기에 좋다.

    31만9천 원 / 알파인스타즈 코리아

    HJC
    C71 모릭스
    MC21

    일상에서 두루 활용이 가능한 합리적인 가격대의 풀페이스 헬멧. 경량 폴리카보네이트 쉘 구조로 세 가지 사이즈로 구성된다. 넓은 아이포트 디자인으로 시야 확보가 가능하다. 쉴드는 핀락 설치가 간능하며 내장형 다크 선바이저로 다양한 주행 환경에 대응한다. 사이즈는 M부터 2XL까지.

    18만9천 원 / 루트6모토


     신소영
    사진 양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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