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코리아, 서울 남부권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추가 모집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이지홍)가 오는 10월 15일부터 11월 30일까지 서울 남부권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국내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는 현재 판매되고 있는 110cc부터 1,800cc까지 혼다 모터사이클 전 모델 라인업의 판매 및 정비 서비스를 담당하는 주요 거점이다. 공식 딜러는 판매·서비스·부품 교체가 한 곳에서 이루어지는 혼다의 글로벌 서비스 정책 ‘1Roof 3S(Sales, Service, Spare parts)’를 통해 고객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압도적인 고객만족을 목표로 운영된다.

    혼다코리아는 국내 모터사이클 판매 및 서비스 네트워크 확충을 위해 올해 전국 주요 지역에서 신규 딜러 모집을 집중적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번에 서울 서초구, 강남구, 동작구를 대상으로 서울 남부권 신규 딜러 1곳을 추가 모집한다.

    모터사이클 산업에 대한 역량과 소신을 겸비한 사업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이력서, 자기소개서, 사업의향서 등 3가지 제출서류를 모집기간 내에 이메일 또는 우편으로 접수 가능하다.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는 현재 전국에 딜러 및 판매점 총 70개의 판매서비스 네트워크와 서울 성수동에 직영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고객 니즈를 반영해 110cc 슈퍼커브부터 1,800cc 골드윙까지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아우르는 모델 라인업을 판매하고, ‘2026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 모터사이클 부문’에서 24년 연속 1위로 선정되는 등 국내 고객으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국내 최대 규모의 모터사이클 안전운전 교육 전문기관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를 운영하며 현재까지 2,000여 명의 고객이 수료하는 등 모터사이클 안전 문화 저변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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