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러로 새로워지다, 베스파 프리마베라 컬러바이브

    VEPSA PRIMAVERA COLORVIBE

    베스파, 컬러로 새로워지다


    베스파 코리아는 프리마베라 컬러바이브 모델을 런칭하며 파크하얏트 호텔에서 팝업 전시를 시작했다. 컬러 바이브 모델은 프리마베라를 베이스로 파란 하늘과 오렌지 빛 태양의 대비를 모티브로 삼아 과감한 컬러 리버리를 매치한 모델이다. 선명한 대비가 만드는 주목성과 산뜻한 매력이 돋보인다. 베스파는 이 컬러에 대해 ‘평범한 것에서 즐겁게 탈출할 수 있는 영감을 주는 컬러’라고 설명하고 있다. 색상은 블루 오다체 컬러를 베이스로 레드 컬러 포인트를 더한 것과 진한 오렌지 컬러에 블루 오다체 컬러를 대비시킨 두 가지 컬러로 가격은 549만 원이다.

    Primavera 125

    봄이라는 뜻을 담은 이탈리어를 이름으로 사용하는 프리마베라는 1968년에 처음 탄생한 라인업이며 2014년에 국내 출시했다. LX125가 시간이 흘러 새로운 레트로 모델이 되었다면 프리마베라는 베스파 946의 라인에서 영감을 받은 날렵하고 우아한 라인을 더해 현대적으로 재해석된 베스파다. 전후 풀LED라이트와 ABS탑재하고 있으며 유로5를 대응하는 신형 3밸브 엔진은 더욱 조용하고 부드럽게 작동한다.


    글/사진 양현용
    취재협조 피아지오그룹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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