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하 공식 수입원 한국모터트레이딩이 라이더들의 안전한 주행 환경 조성을 위한 ‘2026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이 지난 10월 16일부터 17일 양일간, 서울 용산점, 창원 진해점, 제주점에서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었다고 밝혔다.
지난 2019년 시작되어 올해로 7년째를 맞이한 야마하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은 공식 수입된 야마하 바이크 오너들을 위한 대표적인 서비스로, 바이크 유지 관리의 문턱을 낮추고 라이더가 자신의 차량을 더욱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돕는 안전한 모터사이클 문화 정착의 일환으로 자리 잡았다. 특히 본 캠페인은 매년 뜨거운 호응 속에 성장해 왔다. 2024년 누적 점검 대수 1,400대를 넘어선 데 이어, 2025년에는 누적 댓수 약 2,000대를 돌파하며 라이더들의 필수 행사이자 신뢰의 상징으로 거듭났다.

이러한 성원에 힘입어 올해는 진행 딜러점을 작년 20개소에서 전국 총 43곳으로 대폭 확대하여 더 많은 고객이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서비스 범위와 횟수를 늘렸다. 행사장을 방문한 고객에게는 전문 테크니션의 꼼꼼한 바이크 컨디션 점검과 더불어, 야마하 순정 엔진오일 ‘야마루브 퍼포먼스 4T’ 무상 교환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야마하 관계자는 “앞으로도 오너들을 위한 끊임없는 고민을 바탕으로 내년에는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무상점검 서비스 캠페인을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안전하고 성숙한 이륜차 문화를 선도하는 이번 캠페인의 상세 일정 및 예약 방법은 야마하 공식 홈페이지(www.ysk.co.kr) 및 SN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 (주)한국모터트레이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