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 엔필드, 125주년 기념 ‘하이퍼시프트 클래식 650’ 국내 10대 한정 출시

    로얄엔필드가 브랜드 125주년을 기념한 한정판 ‘하이퍼시프트 클래식 650(Hypershift Classic 650)’을 16일 공개했다. 전 세계 625대, 아시아 태평양 지역 125대 한정으로 생산되며, 국내에는 10대만 판매된다.

    이번 한정판 모델은 클래식 650 특유의 물방울형 연료 탱크와 나셀 헤드램프를 그대로 유지했다. 차체에는 1901년 로얄엔필드 초기 모터사이클에서 착안한 황동 베이스 위에 전용 ‘하이퍼시프트’ 도장을 적용하여 빛의 각도에 따라 레드, 그린, 골드 톤으로 색이 바뀐다.이 밖에 골드 컬러의 125주년 기념 엠블럼, 전용 사이드 패널 배지, 수작업 핀스트라이프로 특별함을 더한다. 하이퍼시프트 클래식 650 모델의 국내 판매 가격은 993만 원으로 사전 등록은 한국 시간 10월 16일 오후 5시 30분부터 10월 27일까지 로얄 엔필드 공식 홈페이지(https://www.royalenfield.com/kr/kr/home/) 에서 진행되며, 차량 인도는 10월 25일부터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자료제공 로얄엔필드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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